건물이 심하게 흔들리고 가구가 넘어지는 강진이 발생했는데도 일부 학교들은 학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 공부해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밤 경주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8 의 지진이 발생했다. 하지만 해당 지역 일부 학교...
12일 진도 5.1, 5.8의 경주 지진 직후 각 지역에서는 어지럼증, 흔들리지 않았는데도 진동이 느껴지는 착각 등 후유증에 시달린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이에 "방에 투명한 물병을 놓으라"는 한 트위터리안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어 화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