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진도 5.1, 5.8의 경주 지진 직후 각 지역에서는 어지럼증, 흔들리지 않았는데도 진동이 느껴지는 착각 등 후유증에 시달린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이에 "방에 투명한 물병을 놓으라"는 한 트위터리안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어 화제로 떠올랐다...
익히 알려져있는 "지진 나면 책상 밑으로 숨어라"라는 지진대처요령이 한국에서는 통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한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은 국민들에게 "지진 발생 시 책상 밑에 몸을 숨겨라"라고 가르친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