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 로드FC의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는 파이터 송가연이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로드FC 측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송가연은 최근 남성 잡지 맥심 코리아를 통해 "부당한 처우가 없었다면 지금도 참고 로드 FC에서 지냈다. 하지만 성적인 모욕이...
'공포의 프로레슬러' 요시코 히라노가 한국 천선유 선수와 로드FC 데뷔 경기를 앞두고 섬뜩한 경고장을 날렸다. 지난달 31일 '로드 파이팅 챔피언십' 유튜브 채널에는 로드FC 데뷔 경기를 앞둔 요시코 히라노(24)가 출전 소감을 남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