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해설위원으로 나서지 않았던 이유에는 후배들을 향한 배려가 담겨 있었다. 24일 일본 스포츠전문 매체 스포츠호치는 '연아상, 처음으로 말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김연아가 이번 올림픽에 해설자...
[사진] SBS캡처, 스티나 닐손 SNS...